악을 행한 자는 두 번 뉘우친다. 이승에서 뉘우치고, 저승에서 뉘우치고. 악을 행한 자는 두 번 번민한다. 악을 행했다는 생각에 번민하고, 벌받을 생각에 번민하고. 악을 행한 자는 두 번 고통받는다. 이승에서 고통받고, 저승에서 고통받고. 그러므로, 어떠한 경우에 있어서도 악을 행해서는 안 된다. 이를 명심하자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swell : 부풀다, 팽창하다, 부풀리다, 팽창시키다: 팽창, 부풂오늘의 영단어 - first aid service : 응급치료80:20의 법칙을 절대 잊어버리지 마라. 당신이 얻는 결과의 첫 80퍼센트는 당신이 쏟은 첫 20퍼센트의 시간과 노력에서 나온 것이다. 당신이 얻은 나머지 20퍼센트의 결과는 당신이 가진 시간과 노력의 80퍼센트를 요한다. 나머지 20퍼센트의 결과가 중요하지 않다면 나머지 20퍼센트 없이 살아라. 일에서 뿐만 아니라 개인 생활에서도 이 법칙을 적용하라. 그러면 게으르지만 아주 똑똑하고 생산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. -어니 J. 젤린스키 오늘의 영단어 - disabled : 불구자, 장애인오늘의 영단어 - dynamic : 역동적인, 힘찬심진여(心眞如)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(一法界大總相法門體)이다. 이른바 심성(心性)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(妄念)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.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. 이런 까닭에 일체법(一切法)은 본래부터 언설상(言舌相)을 여의었고 명(名)자(字)상을 여의었고 심연상(心緣相)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(變異)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(一心)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한다. 모든 언설은 가명(假名)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. ... 마땅히 알라!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지은 것이다. -원효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, 이웃끼리 서로 가까이 지내다 보면, 먼데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와 가며 살게 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cram : 억지로 채워넣다, 다져넣다, 주입식 공부를 하다: 벼락공부낙천가는 온갖 실패나 불행을 겪어도 인생에 대한 신뢰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. 그들은 대부분 훌륭한 어머니 품에서 자라난 사람이다. -모로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