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하고 똥 다투랴 , 상대하여 말할 가치도 없을때, 멸시하는 투로 이르는 말. 몸을 잘 돌보고 조심해서 다루라. 사람의 몸은 여분이 없다. 그러니 평소 부지런히 운동도 하고 잘 먹어 두어야 한다. -앤드류 매튜스 교묘한 용병(用兵)이란 상산(常山)에 살고 있는 솔연(率然)이라는 뱀을 다루는 것과 같다. 이 뱀은 그 대가리를 치면 꼬리가 나와서 휘감고 꼬리를 치면 대가리가 나와서 문다. 또 중간을 치면 대가리와 꼬리가 모두 나와서 대항해 온다. 전쟁도 이와 같은 전법을 취해야 하는 것이다. -손자 병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재산이며, 만족을 아는 자가 가장 넉넉한 자이다. -법구경 지식을 추구하면 매일 무언가를 얻는다. 그러나 지혜를 추구하면, 매일 무언가를 버린다. -노자 국가는 커다란 문제에 영향력을 행사하기에는 너무 작고, 조그만 문제에 영향력을 행사하기에는 너무 크다. -첼 A. 노오스토롬 The proof of the pudding is in the eating. (말보다 싫증(實證)사람은 누구나 일대 광명(光明, 순수한 자아)을 가지고 있으나, 막상 보려고 하면 눈에 띄지 않는다. -벽암록 오늘의 영단어 - hitherto : 지금까지(는) : 지금까지의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, 제 기술이 모자라서 일이 안 되는 줄은 모르고 도구가 나쁘다고 탓한다는 말.